신익훈 선임AI가 만든 변경, 운영 숫자로 증명하기
GitLab과 Mantis를 바탕으로 AI 시대 DevSecOps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운영 성과와 KPI로 설명했는지 현장 관점에서 공유합니다.
3rd 유저 컨퍼런스 · SINCE 2024
AI로 빠르게, 알면서도 눈감고
Fast with AI. Blind on purpose.
2026. 9. 1 (화) 14:00 – 18:00 · 양재 엘타워 5F 오르체홀
2024년 GitLab 유저 컨퍼런스, 2025년 DevSecOps 유저 컨퍼런스. 우리는 매년 국내 대표 기업들과 함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기술 노하우를 나눴습니다.
올해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믿고 배포할 것인가' 아직 누구도 정답을 찾지 못한 문제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것들을 가감 없이 공유합니다. 인포그랩에서 직접 시도한 방법과 같은 문제에 공감했던 분들의 실전 적용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올해 무대에 오를 세션과 발표자를 공개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굴려 본 사람들이, 준비된 발표가 아닌 실제 이야기를 전합니다.
신익훈 선임AI가 만든 변경, 운영 숫자로 증명하기
GitLab과 Mantis를 바탕으로 AI 시대 DevSecOps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운영 성과와 KPI로 설명했는지 현장 관점에서 공유합니다.
김욱 팀장자동화가 늘어날수록, 운영의 눈이 필요하다
n8n 자동화를 확장하며 마주한 운영 과제와, Nelper를 통해 자동화 흐름을 어떻게 관리하려는지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조대휘 책임AI는 코드를 만들고, 플랫폼은 변화를 안착시킨다
CJ DevOps Platform 위에서 AI-DLC(AI 기반 개발 생애주기)를 확산해 온 과정. 도입 배경과 추진 전략, 적용 사례, 남은 과제를 실무 관점에서 공유합니다.
신철호 기술이사(Dexter)AI 에이전트가 제품을 딜리버리하는 루프
요구사항부터 코드, 검증, 배포, 운영 피드백까지. AI 에이전트가 제품 딜리버리 루프를 수행하고 사람은 기준과 책임의 순간에 집중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상세 타임테이블은 추후 공개됩니다.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2024년 GitLab 유저 컨퍼런스, 2025년 DevSecOps 유저 컨퍼런스.
두 번 모두 오르체홀이 가득 찼습니다.
지난해엔 400명 넘게 신청했고 그중 130개 기업의 실무자 230여 명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발표가 끝나도 질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6년, 세 번째 무대가 다가옵니다.
실 유저로부터 듣는 사례, 그리고 DevOps의 다양한 모습
GitLab·Mattermost·n8n·NEXA 실전 적용 사례
COMING SOON
신청하기 →





두 번의 현장, 그 열기.
이번 컨퍼런스는 GitLab, n8n, Teleport가 공식 스폰서로 함께합니다.
